[STORY #097] 김해 전원주택 인테리어, 건축가가 지은 미니멀 하우스와 헷세드 소파

HASSED HOUSE STORY #097

건축가의 예술 작품이 된 미니멀 하우스,
시선의 자유를 허락한 명품 갤러리 라운지

CONCEPT 건축가의 예술 작품이 된 미니멀 화이트 하우스에 생동감 넘치는 컬러로 화룡점정을 찍은 갤러리 라운지 MODEL 피넛 (Peanut) South beach LIFESTYLE 20년 연구원 생활을 지나 벤처 기업을 운영하며, 사계절의 변화를 품은 중정과 천창 아래서 진정한 쉼을 누리는 전원주택 라이프 (Country House Life)

건축가의 설계로 완성된 미니멀 화이트 하우스의 중정과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헷세드 사우스비치 소파


INTERVIEWEE'S NOTE

"13년째 헷세드를 쓰고 있습니다. 처음 10년을 썼던 그레이 소파는 도무지 망가지질 않아서 존경하는 교수님께 선물로 드리고, 새집을 지으며 두 번째 헷세드를 들였어요. 처음엔 미니멀한 집에 튀는 색깔을 두는 걸 반대했지만, 막상 사우스비치 컬러를 놓으니 공간 전체에 엄청난 활력이 돌며 완벽한 명품의 '가심비'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Q. 건축가가 지은 간결한 '미니멀 화이트 하우스'에, 다소 파격적일 수 있는 '사우스비치' 컬러의 소파를 배치하신 이유가 있나요?

처음엔 무채색을 고집하며 튀는 색상을 강하게 반대했어요. 하지만 하얀 도화지 같은 미니멀 하우스에 쨍한 사우스비치 컬러가 들어오니, 집안 전체에 완벽한 생기와 활력이 불어넣어졌습니다. 특히 등받이에 갇히지 않은 자유로운 소파 디자인 덕분에 강제된 시선 없이 언제든 자유롭게 중정과 자연의 변화를 감상할 수 있는 완벽한 힐링 공간이 되었습니다.

Q. 무려 13년째 헷세드를 고집하며 두 번째 소파까지 구매하셨는데, 다른 소파들과 비교 불가한 헷세드만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헷세드는 고장이 나지 않아 도무지 버릴 수가 없는 진짜 명품입니다. 첫 번째 소파를 10년 동안 쓰면서도 꺼짐 하나 없이 완벽해서 교수님께 물려드렸고, 새집을 지으며 당연하듯 두 번째 헷세드를 구매했어요. 적당하고 일관된 단단함이 몸을 언제나 편안하게 받쳐주어, 유행을 타다 버려지는 가구가 아니라 시간이 지날수록 가격 그 이상의 감동을 주는 최고의 가심비 소파라고 확신합니다.

HOUSE TOUR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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