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096] 송도 아크베이 인테리어, 뷰를 살리고 쉼을 채운 헷세드 소파와 침대

HASSED HOUSE STORY #096

아름다운 파노라마 뷰를 온전히 품다,
여백의 미를 살린 미니멀 클린 라운지

CONCEPT 탁 트인 파노라마 뷰를 온전히 담아내고 잡동사니를 모두 숨긴 미니멀 클린 라운지 MODEL 피넛(Peanut) Light pink 소파 & 어거스트(August) Dark green 패밀리 침대 LIFESTYLE 세 아이의 부모로서 아이들의 안전과 편안한 숙면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매일 창밖의 아름다운 노을을 감상하는 평온한 패밀리 라이프 (Family Life)

송도 아크베이의 호수와 바다 뷰를 가리지 않고 화사한 에너지를 더하는 헷세드 피넛 소파


INTERVIEWEE'S NOTE

"저희는 부모님 댁, 동생네, 저희 집까지 모두 헷세드를 쓰는 '헷세드 찐 가족'입니다. 거실은 화사한 핑크 소파로 에너지를 채우고, 침실은 다크 그린 패밀리 침대로 차분한 쉼을 연출했어요. 남편은 웬만한 침대보다 헷세드 소파가 더 편하다며 매일 소파에서 꿀잠을 잘 정도로, 내구성과 편안함 모두 돈이 아깝지 않은 완벽한 성공입니다."

Q. 호수와 바다, 시티뷰까지 모두 품은 송도 아크베이 거실에 '피넛 라이트 핑크' 소파를 선택하신 이유가 있나요?

저희 집의 가장 큰 장점인 파노라마 뷰를 절대 가리고 싶지 않았어요. 피넛 소파는 등받이가 아주 낮아 뷰에 간섭을 주지 않고, 등받이를 앞뒤로 자유롭게 옮겨 바깥 풍경을 정면으로 바라볼 수 있습니다. 미니멀함을 추구해 거실을 하얗고 깨끗하게(클린 인테리어) 비워두었는데, 화사한 라이트 핑크 소파가 거실 전체에 밝고 행복한 에너지를 채워주는 완벽한 오브제가 되었습니다.

Q. 메인 조명까지 없앤 부부 침실에 '어거스트 다크 그린' 패밀리 침대를 두셨는데, 실제 수면의 질과 매트리스 만족도는 어떠신가요?

침실은 온전한 '쉼'에 초점을 맞춰 조도를 낮추고 차분한 다크 그린 색상을 선택했습니다. 셋째를 임신하면서 안전하고 넓은 저상형 패밀리 침대를 원했는데, 어거스트는 두 개를 붙여도 하나의 침대처럼 일체감이 뛰어나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잡았어요. 특히 헷세드 매트리스는 열이 많은 아이들은 시원하게, 추위를 타는 임산부인 저는 따뜻하게 체온을 유지해 주어, 두 아이 방에도 프레임은 맞춤으로 짜되 매트리스만큼은 전부 헷세드로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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