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087] 순천 트리마제 인테리어, 15년 만의 첫 내 집을 채운 헷세드 소파

HASSED HOUSE STORY #087

인플루언서의 100% 내돈내산 찐 후기,
15년 만의 첫 내 집에 더한 컬러 한 스푼

CONCEPT 15년 만에 장만한 첫 내 집, 따뜻함 속에 '컬러 한 스푼'을 더해 완성한 패밀리 라운지 MODEL 루시아(Lucia) Sandy Gray & 모빌리안(Mobilian) Neo mint LIFESTYLE 잦은 이사와 층간소음의 설움을 벗어나, 4남매가 맘껏 뛰놀며 진정한 행복을 누리는 다둥이 라이프 (Big Family Life)

따뜻한 우드톤 순천 트리마제 거실에 컬러 한 스푼으로 화사함을 더한 헷세드 루시아 소파


INTERVIEWEE'S NOTE

"14년 차 인플루언서라 협찬 제의가 많지만, 헷세드는 제 돈으로 직접 산 완벽한 '내돈내산'입니다. 예전엔 저가 패브릭 소파를 3년도 못 쓰고 5~6번이나 버렸어요. 의사 선생님들이 가장 많이 쓰는 소파라는 지인의 강력한 추천을 듣고 매장에 갔다가, 아이들 비염 걱정 없고 부딪혀도 다치지 않는 안전한 소재에 반해 30분 만에 결제했습니다."

Q. 순천 트리마제에 입주하시며 인테리어 공사 대신 아파트 옵션을 살리고 '루시아' 소파로 거실을 꾸미신 이유가 있나요?

아이가 넷이다 보니 인테리어 공사 스트레스를 피하고 싶어 아파트의 개방형 옵션을 선택해 거실과 놀이방을 넓게 연결했어요. 밋밋할 수 있는 거실 중앙에 루시아 소파를 두니, 아침 햇살이 비칠 때마다 흔하지 않은 고급스러운 색감이 살아나며 '컬러 한 스푼'의 완벽한 인테리어 포인트가 되었습니다. 화려한 매장 조명보다 우리 집 자연광 아래서 훨씬 더 아름답게 빛나는 진짜 명품 소파입니다.

Q. 과거에 썼던 타사 패브릭 소파들과 비교했을 때 헷세드의 차별점은 무엇이며, '모빌리안' 침대를 함께 구매하신 소감은 어떠신가요?

예전에 썼던 일반 패브릭 소파들은 화학 코팅(후가공)이 벗겨지면서 6개월만 지나도 오염이 전혀 안 지워졌어요. 반면 헷세드는 코팅 없이도 오염이 쓱 닦이고 맨살에 닿는 촉감이 사계절 내내 완벽합니다. 소파를 사러 갔다가 모서리 없이 둥글고 안전한 모빌리안 침대를 보고 바로 추가 결제했어요. 퀸과 슈퍼싱글을 붙여 패밀리 침대로 뒹굴며 쓰다가, 나중에 아이 방을 만들어줄 때 분리해서 쓸 수 있어 가성비와 실용성까지 최고입니다.

HOUSE TOUR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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