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스]]아이와 함께라 더 특별했던 헷세드 아이리스 1년 사용기

안일****
2026-08-17


안녕하세요~!!


작년 7월, 아이를 출산하고 이사를 하면서 헷세드와의 인연도 함께 시작한 유저입니다. 


돌이켜보면 작년은 정말 큰 변화가 많았던 한 해였던 것 같아요. 


아이도 태어나고, 동시에 새로운 집으로 이사도 하고, 운 좋게 마이홈 자랑에도 당선되는 기쁨까지 누릴 수 있었네요.


그때부터 지금까지 1년 정도 사용해 보면서 느낀 점들을 솔직하게 남겨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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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화목상에 당선되어 여러 제품을 고민한 끝에 앙쥬 스툴을 선택했습니다.


색상은 거실의 전체적인 통일감을 살리고 싶어서, 


기존에 사용하던 아이리스 소파와 같은 랜드브라운 컬러로 선택했어요. 


덕분에 새로 들인 제품이라는 느낌보다는 처음부터 함께 있던 가구처럼 자연스럽게 잘 어우러져 더욱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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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툴은 소파 끝에 무심하게 툭 놓아두었을 뿐인데, 


처음부터 한 세트였던 것처럼 자연스럽게 공간에 녹아들었습니다.


평소 저희가 좋아하는 곡선과 라운딩 중심의 인테리어와도 너무 잘 어울렸고, 


마치 아이리스 소파의 연장선처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덕분에 따로 배치한 가구라는 이질감 없이, 


공간 전체의 분위기를 한층 더 완성해 주는 포인트가 되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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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함께 모였을 때의 모습입니다.


평소에는 소파 끝에서 포인트가 되어주다가도,


가족들이 모두 모이는 시간에는 자연스럽게 추가 좌석이 되어 공간을 더욱 넉넉하게 만들어줍니다. 


디자인뿐만 아니라 실용성까지 갖춘 제품이라는 점을 가장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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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 소파와 함께한 지도 벌써 1년이 훌쩍 지났습니다.


그 사이 저희 딸도 어느덧 첫돌을 맞이하며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고 있어요


아이가 성장하는 모습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본 공간이 거실이다 보니, 


저희 가족에게는 단순한 가구가 아니라 소중한 추억이 함께 쌓인 공간이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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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 의도치 않게 소파 위에서 노는 시간을 가장 좋아합니다.


한창 침도 많이 흘리고, 콧물도 자주 묻는 시기라 


소파가 더러워질 때마다 마음은 조금 아프지만, 


대부분은 물티슈로 가볍게 닦아주면 깨끗하게 정리되어 관리에 대한 부담이 훨씬 적었어요.




무엇보다 안심이 되는 건 아이가 매일같이 소파를 물고 빨고 뒹굴어도 걱정이 덜하다는 점이었어요.


 안전한 소재로 만들어진 제품이라는 믿음이 있으니 아이가 마음껏 놀아도 한결 안심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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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딸도 촉감이 마음에 드는지 소파 위에만 올라오면 물고, 빨고,


 벌러덩 누워 뒹굴고, 여기저기 기어 다니며 신나게 놉니다. 


이제는 소파가 가족의 휴식 공간인 동시에 아이에게는 가장 좋아하는 놀이 공간이 되어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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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동안 사용하면서 느낀 점은, 헷세드는 사용할수록 더 만족도가 높아지는 소파라는 것입니다.


소재부터 몸을 편안하게 받쳐주는 착좌감까지, 


하나하나 사용자를 진심으로 배려하며 만들었다는 느낌을 자연스럽게 받게 되더라고요. 


그러다 헷세드 제품을 더 찾아보던 중 고밀도 릴렉스 쿠션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평소 아이를 안고 소파에 오래 앉아 있다 보면 목 뒤가 조금 허전한 느낌이 들어 아쉬웠는데, 


마침 저희에게 꼭 필요한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민 끝에 큰맘 먹고 릴렉스 쿠션도 함께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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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헷세드 해운대점 박미란 점장님과 충분히 상담한 끝에 릴렉스 쿠션을 들이게 되었습니다.


색상은 고민 없이 아이리스 소파와 같은 컬러로 선택했어요.


등받이 뒤에 무심하게 툭 올려놨을 뿐인데, 마치 원래부터 함께 있던 제품처럼 자연스럽게 어우러졌습니다. 


아이리스 소파의 연장선 같은 느낌이라 볼 때마다 참 잘 샀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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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렉스 쿠션은 생각하지 못했던 장점도 있었습니다.


아이가 널찍하게 아이리스 소파 위에서 이리저리 놀 때면 


소파 틈새를 자연스럽게 막아주는 역할도 해주더라고요. 


덕분에 틈새에 빠질까 걱정하며 계속 신경 쓰지 않아도 돼서, 아이가 놀 때 한결 마음이 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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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아이리스 소파를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공감하실 것 같은 부분이 하나 있습니다.


아이리스 소파는 등받이를 앞뒤로 조절할 수 있다 보니, 뒤쪽에 공간이 생기는데요. 


아이에게는 그 공간마저도 아주 좋은 놀이터가 되더라고요.


저희 아이도 요즘 소파 뒤에 공간만 만들어주면 눈빛부터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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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희 딸은 소파 뒤를 후다닥 기어 다니면서, 반대편으로 나오기도 하고


소파를 잡고 일어서서는 엄마아빠를 바라보며 자랑하듯 외치곤 합니다.


하루하루 달라지는 아이의 모습을 아이리스 소파와 함께 지켜보고 있다는 게 참 신기하고 행복한 것 같아요.


처음에는 그저 가족이 편하게 쉬는 공간이라고 생각했던 소파가, 


이제는 아이가 성장하는 순간들을 함께 담아내는 특별한 공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아직은 소파 위에 올라갈 때 혼자 힘으로 올라가지는 못해서, 엉덩이를 살짝 받쳐주면 다리를 올려 올라가곤 합니다.


그래서 요즘은 팻스텝 구매해서 쇼파 계단처럼 만들어줄까 하고 고민중이에요


하나씩 필요한 것들을 추가하고, 저희 집 공간에 맞게 이리저리 배치해보는 과정도 참 재미있는 것 같아요. 


아이가 성장하면서 소파를 사용하는 모습도 달라지고, 


그에 맞춰 함께 변화해가는 점도 헷세드를 사용하는 또 하나의 즐거움인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 저희 가족의 1년 동안의 헷세드 아이리스 사용기였습니다.


1년이라는 시간 동안 아이가 자라고 가족의 추억이 쌓이면서 저희에게는 조금 더 특별한 공간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저희 딸이 또 어떻게 성장하고, 


아이리스 소파와 함께 어떤 새로운 추억들을 만들어갈지 기대가 됩니다.


앞으로도 변화하는 저희 가족의 모습과 헷세드와 함께하는 이야기를 종종 남겨보려고 합니다. 


그때까지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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