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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세드2026-03-27 17:55
김수미고객님,
안녕하세요. 계절별로 이렇게 멋진 풍경을 선사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겨울의 햇살이 그리 맑고 밝지는 않았을텐데,
어쩜 이렇게 보니 따스함이 느껴지는 분위기에
행복감이 가득하였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이리저리 옮겨보시며, 소파 이곳저곳을 보시고 얼마나 재미 있으셨을까?
봄날의 라임 플로리아가 너무 기대됩니다.
또 한번 소식 전해 주시길 기다려집니다.
안녕하세요. 계절별로 이렇게 멋진 풍경을 선사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겨울의 햇살이 그리 맑고 밝지는 않았을텐데,
어쩜 이렇게 보니 따스함이 느껴지는 분위기에
행복감이 가득하였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이리저리 옮겨보시며, 소파 이곳저곳을 보시고 얼마나 재미 있으셨을까?
봄날의 라임 플로리아가 너무 기대됩니다.
또 한번 소식 전해 주시길 기다려집니다.
안녕하세요.
헷세드가 여름에 우리 집에 왔는데, 겨울을 지나 이제 봄을 기다리고 있어요.
지난번 눈이 왔을 때 창밖 풍경이 참 예뻤어요.
앙상하던 가지의 겨울을 지나 이제 봄을 맞이하게 되었네요.
봄맞이 겸 오늘은 소파 위치를 조금 이동해 봤어요.
집에 헷세드가 들어오면서 큰 스툴 때문에 기존에 쓰던 마들렌상점 테이블을 베란다 한편으로 치워 두었었는데요.
오늘 이렇게 위치를 바꾸면서 소파 테이블도 다시 놓고, 그 위에 조화 화병 하나 올려 두니 집이 한층 밝아진 느낌이에요.
플로리아는 양쪽 끝에 팔걸이가 있어서 스툴과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하려고 팔걸이 부분을 빼고 허리 쿠션을 팔걸이처럼 끼워 보았어요.
그랬더니 단차도 적고 훨씬 이어지는 느낌이 나네요.
바닥에 러그까지 깔아 주면 더 예쁠 것 같죠 😊
얼마전 눈이 왔을때 창밖풍경
기존 우리집 플로리아
스툴을 소파끝쪽으로 붙여주었어요
팔걸이 빼고 허리쿠션을 끼워주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