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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세드2026-03-24 18:17
매장을 방문할 때마다 신나하는 아이들을 보며
'아이들의 웃음이 곧 희망'이라는 생각에 하루라도 빨리 제품을 전해드리고 싶은 마음이 꿀뚝 같았습니다.
하루 업무 잘 마치셨을까요?^^
대전점 성순애 지점장 인사드립니다^^
25년 12월 계약 이후, 해가 바뀌어서인지 300여 일 기다린 듯~
짧지 않은 시간을 지나 드디어 맞이한 대망의 26월 3월 5일!
헷세드를 만날 가족 분들의 설렘을 기대하며 아름다운 거실의 분위기를 그려보곤 했습니다.
역시나
아르포니오 소파의 고급스러움과 우아함이 거실을 완벽하게 완성,
가족이 함께 화목하고 행복한 추억들을 차곡차곡 쌓아가시길 응원합니다.
특히 우리 막둥이가 포장을 뜯기도 전부터 헷세드를 꼭 안으며 온몸으로 반겨주는 모습이
오래도록 제 마음에 남을 것 같아요!
스툴 한쪽에 귀여운 흔적도 남기고..ㅎ
스스로 고밀도 쿠션을 챙겨 책을 읽는 모습을 보니 헷세드를 제대로 즐길 줄 아는 막둥이❤️가 아닐까 싶네요.
말하지 않아도 몸이 먼저 느끼는 편안함, 그게 바로 헷세드의 진심이 아닐까 싶습니다!
카메라 버튼을 누르는 일이 많아질 것 같은데요~,
모빌리안에서의 깊은 숙면으로 건강도 꼭 챙기셨으면 합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함께 헷세드에서 보내는 모든 날이 더욱 아름답고 행복한 감동으로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아이들과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고 있을께요, 🎶😍
언제든 편히 들러주세요.
늘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주) 헷세드 대전점 성순애 지점장 드림
'아이들의 웃음이 곧 희망'이라는 생각에 하루라도 빨리 제품을 전해드리고 싶은 마음이 꿀뚝 같았습니다.
하루 업무 잘 마치셨을까요?^^
대전점 성순애 지점장 인사드립니다^^
25년 12월 계약 이후, 해가 바뀌어서인지 300여 일 기다린 듯~
짧지 않은 시간을 지나 드디어 맞이한 대망의 26월 3월 5일!
헷세드를 만날 가족 분들의 설렘을 기대하며 아름다운 거실의 분위기를 그려보곤 했습니다.
역시나
아르포니오 소파의 고급스러움과 우아함이 거실을 완벽하게 완성,
가족이 함께 화목하고 행복한 추억들을 차곡차곡 쌓아가시길 응원합니다.
특히 우리 막둥이가 포장을 뜯기도 전부터 헷세드를 꼭 안으며 온몸으로 반겨주는 모습이
오래도록 제 마음에 남을 것 같아요!
스툴 한쪽에 귀여운 흔적도 남기고..ㅎ
스스로 고밀도 쿠션을 챙겨 책을 읽는 모습을 보니 헷세드를 제대로 즐길 줄 아는 막둥이❤️가 아닐까 싶네요.
말하지 않아도 몸이 먼저 느끼는 편안함, 그게 바로 헷세드의 진심이 아닐까 싶습니다!
카메라 버튼을 누르는 일이 많아질 것 같은데요~,
모빌리안에서의 깊은 숙면으로 건강도 꼭 챙기셨으면 합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함께 헷세드에서 보내는 모든 날이 더욱 아름답고 행복한 감동으로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아이들과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고 있을께요, 🎶😍
언제든 편히 들러주세요.
늘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주) 헷세드 대전점 성순애 지점장 드림
안녕하세요
기대하고 기다리던 헷세드 소파와 침대 배송후기를 적어보려고 합니다.😊
작년 크리스마스 즈음 계약을 하고 3월 5일에 배송을 받았으니 두달 조금 넘게 기다렸네요~
배송 일주일 전 쯤 기사님으로부터 연락을 받았습니다. 오전 9시에 오신다고요.. 😆꺄악
대망의 3월 5일 아침!
8시 40분 아이를 등원시키고 9시에 배송을 받으면 되겠다고 생각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일찍 눈을 떴습니다!
저희 집이 1층인데, 8시 20분 쯤 블라인드를 걷어보니
눈앞에 헷세드 배송차가 도착해있었습니다. 기사님 두 분이 배송트럭에서 물건을 내려 정리하고 계셨어요
너무 반갑고 놀라운 마음에 창문을 열고 인사를 드렸더니 ㅎㅎ
“일찍와서 놀라셨죠? 저희가 짐을 내리고 정리하는데 시간이 걸려서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라고 말씀하셨어요
모두가 인증해주시는 헷세드 항공샷...은 아니고 정면샷이지만 찍어보고 싶었어요~☺️
준비해오신 장판을 주차장에 깔고,
그 위에 포장된 소파와 침대를 올려두시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게다가 준비를 마치신 후에는 정확한 시간이 될 때까지 기다리시고
초인종을 누르셨어요 ☺️
집안으로 물건을 옮기는 과정에는 현관문이 열려있어서
아기가 혹시 추울까봐 걱정되신다면서
한 번 한 번 왔다갔다 하실 때마다
중문을 조심스레 닫아주시는 모습에도 깊은 감동이 느껴졌어요.
땀을 뻘뻘 흘리시며 정성껏 옮겨주시는 배송기사님 최고!
아기가 빼꼼 기다리더니,
너무 맘에 들었는지 포장을 뜯지도 않았는데 찰싹 달라붙어있더라고요 ㅎㅎ
그렇게 설치를 완료하고, 혹시 추후에 옮기는 방법과
관리법 등등 깨알같 정보들을 세심하게 알려주고 가셨어요.
그리고는 혹시 문제가 생기면
어려워하지 말고 연락 달라는 말씀과 함께요!
문자로 또 한번 정리된 내용을 보내주셨어요
5310 기사님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뜬금없지만,
늘 친절하고 다정하신 대전지점 지점장님과 과장님께도 감사 인사 드립니다
최고최고!
짜잔! 드디어 우리집 헷세드를 소개합니다.
아르포니오 랜드브라운
모빌리안 다크그린/베이지
헷세드 매장을 여러 번 방문한 끝에
아르포니오와 모빌리안이 저희집으로 오게 되었어요 ^^
큰아이가 좋아하는 레드 쿠션 한 스푼,
제가 좋아하는 딥피치 쿠션 한 스푼
배송받은 첫날,
아기가 곧 기저귀를 뗄 때가 되가는데
쉬가 마려우면 혼자 스스로 기저귀를 벗어요
그런데 갑자기 스툴에 대고 쉬를 하더라고요
저는 정말 깜짝 놀라서 마른 수건을 가지고 쓱쓱 닦았어요
그랬더니 쉬 자국이 감쪽같이 사라졌어요
강아지가 영역 표시를 하는 것 마냥
저희 아기가 헷세드가 너무 좋았나봅니다.
사진을 한 장 찍어둘걸,ㅎㅎ 하는 재미있는 사건이었어요~
그리고 실제로 이런 일을 겪어보니
말로만 듣던 헷세드가 이런거구나!! 생각했지요~
맨 살에 닿는 촉감이 좋은지, 자꾸만 기저귀를 벗고 올라가요
조명이 어떤지에 따라
밖에 날씨가 어떤지에 따라
색감이 달라요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들인데
눈으로 보는 색감과는 너무 달라서
사진으로 색감이 담기지 않아서
아쉬운 마음입니다
모빌리안 침대의 경우
아이들이 떨어지지 않게
양쪽 가드가 있는 부분이 너무 맘에 들어요
어떤 분이 "가드 사이즈를 5cm씩 줄여서 주문제작" 하셨다는 이야기를 듣고
저희도 줄여서 주문했고요!
두 형제가 헷세드 침대 위에 올라앉아
티비를 보는 모습이 얼마나 예쁜지
제 핸드폰 배경화면이 된 사진이랍니다
촉감이 너무 좋아서
큰아이가 가드 위에 엎드려서
손을 문질문질 하더라고요 ㅋㅋ
헷세드를 좋아하는 아이들을 보면 너무 행복해져서
저도 모르게 카메라 버튼을 누르게 돼요!
고밀도 쿠션이 편하다는 것!
두돌도 안된 아기가 스스로 옮겨 앉아서
책을 읽고 있는 모습이 너무 신기하고 예뻐서 찍어둔 사진이에요
바닥에 앉아서 책 읽던 아이가
이제는 헷세드 소파 위에 앉아서 책을 읽어요
헷세드 소파와 침대를 배송받은지 이제 딱 일주일 지났어요
마이홈자랑,
실제로 얼마나 예쁘고 편안한지,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실제 생활 사진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열심히 카메라 버튼을 눌러보았어요!
사진에 다 담기지 않는 예쁨과 편안함이 아쉬울 뿐입니다ㅠㅠ
헷세드를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요!
마지막으로 이 모든 것을 함께하는
남편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글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