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ular review
헷세드는 지난 16년간 상업적인 광고없이 고객님의 감동으로 성장하였습니다.
가정의 멋진 아름다움과 행복을 후기로 공유해 주세요!
customer review
[피코르]20년 만에 처음, 우리 집에 소파가 생긴 날
1
헷세드2026-01-21 16:39
반갑습니다 고객님^^
바깥은 한겨울 날씨가 기승을 부려 잔뜩 움츠리게 만들지만
포근한 헷세드 소파가 있는 가정은 소파 위에서 여유를 부리기 더 없이 좋지않나 생각해봅니다.
사진을 보니 염려하셨던 거보단 거실이 훨씬 채광이 좋은듯하구요~
참 오랜기간 소통을 했는대도 첫 소파란 말씀은 안해주셔서 긴 글을 읽으면서 최종 결정까지 어머님의 많은 고민들을 하나하나 더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고객님께서 써 주신 내용 중
거실에 머무는 시간이 생기고,
가족이 자연스럽게 한 공간에 모이게 되었고,
집 안의 분위기도 훨씬 부드러워졌습니다.
예쁜 가구를 들였다는 느낌보다는,
우리 가족의 생활에 맞는 자리를 하나 만든 것 같아
더 만족스러운 것 같네요.
지금의 거실과 안방은
저희 가족에게 가장 편안한 공간이 되었고,
요즘은 밖에 나가면 얼른 빨리 집에 가고싶어요 ㅎ
이 내용이 가정의 멋짐과 아름다움, 행복과 건강을 바라보며 감동을 이룬다라는 헷세드가 바라는 점과 맞다았다 생각하며
편안하게 사용하시는 사진을 보니 배송 후에 통화하면서 너무 귀해 편히 사용 못하시는건 아닌가싶었던 생각이 우려였던 부분으로 더 뿌듯하게 와 닿습니다.
피코르 소파는 다양한 인테리어 컨셉과 사용자의 생활방식을 수용할 수 있는 모델로 때론 편안하게.. 또는 세련되고 고급지게 긴 시간 동안 고객님 댁에서 만족감을 드릴 수 있을거라 자신하며 편안한 프린스침대를 아버님께도 가끔은 양보해 주시길요~^^
새 집 입주를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정성 가득 후기로 전해주신 소식도 반갑기 그지없었습니다.
이제 안정된 새 집에서 맞는 2026년 붉은말의 해는 더 역동적이고 활기찬 에너지를 상징 한다고합니다.
저희 헷세드도 더 앞으로 나아가는 한해가 될 것이며
고객님 가정도 행복과 건승을 기원드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헷세드 송파본점 송명옥 드림
바깥은 한겨울 날씨가 기승을 부려 잔뜩 움츠리게 만들지만
포근한 헷세드 소파가 있는 가정은 소파 위에서 여유를 부리기 더 없이 좋지않나 생각해봅니다.
사진을 보니 염려하셨던 거보단 거실이 훨씬 채광이 좋은듯하구요~
참 오랜기간 소통을 했는대도 첫 소파란 말씀은 안해주셔서 긴 글을 읽으면서 최종 결정까지 어머님의 많은 고민들을 하나하나 더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고객님께서 써 주신 내용 중
거실에 머무는 시간이 생기고,
가족이 자연스럽게 한 공간에 모이게 되었고,
집 안의 분위기도 훨씬 부드러워졌습니다.
예쁜 가구를 들였다는 느낌보다는,
우리 가족의 생활에 맞는 자리를 하나 만든 것 같아
더 만족스러운 것 같네요.
지금의 거실과 안방은
저희 가족에게 가장 편안한 공간이 되었고,
요즘은 밖에 나가면 얼른 빨리 집에 가고싶어요 ㅎ
이 내용이 가정의 멋짐과 아름다움, 행복과 건강을 바라보며 감동을 이룬다라는 헷세드가 바라는 점과 맞다았다 생각하며
편안하게 사용하시는 사진을 보니 배송 후에 통화하면서 너무 귀해 편히 사용 못하시는건 아닌가싶었던 생각이 우려였던 부분으로 더 뿌듯하게 와 닿습니다.
피코르 소파는 다양한 인테리어 컨셉과 사용자의 생활방식을 수용할 수 있는 모델로 때론 편안하게.. 또는 세련되고 고급지게 긴 시간 동안 고객님 댁에서 만족감을 드릴 수 있을거라 자신하며 편안한 프린스침대를 아버님께도 가끔은 양보해 주시길요~^^
새 집 입주를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정성 가득 후기로 전해주신 소식도 반갑기 그지없었습니다.
이제 안정된 새 집에서 맞는 2026년 붉은말의 해는 더 역동적이고 활기찬 에너지를 상징 한다고합니다.
저희 헷세드도 더 앞으로 나아가는 한해가 될 것이며
고객님 가정도 행복과 건승을 기원드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헷세드 송파본점 송명옥 드림
20년 만에 처음, 우리 집에 소파가 생긴 날
제목 그대로 저희 집은 놀랍게도 20년 동안 소파가 없었습니다.......
불편함이 어느새 익숙해져서 어느새 20년이라는 시간이 지나 있었네요
사실 소파가 없다보니 거실은 머무는 공간이라기보다
지나가는 동선에 가까웠고, 오래 앉아 있을 이유가 없으니 가족도 자연스럽게 각자 방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졌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이사를 준비하면서 거실을 제대로 한 번 꾸며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고,
그 변화의 시작으로 새로운 집에 처음 들어오게 된 가구가 햇세드 소파였습니다.
“왜 헷세드인가요?” 라고 물어보신다면
그 답은 처음부터 명확했습니다.
엄마가 허리가 아파 아무 데서나 오래 앉아 있을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오래 앉아 있을 수 없으니 집에서는 침대에 누워 있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ㅠㅠ
그래서 어떤 조건 보다도 가장 우선순위로 둔게 엄마가 오랫동안 앉아 있을 수 있는 소파여야 하고
허리에 어떤 무리도 가지 않아야 한다는 점이 가장 중요했습니다. 이 기준으로 여러 소파를 살펴보던 중 헷세드를 알게 되었고,
엄마와 함께 송도 매장과 본점을 여러 차례 방문하며 직접 앉아도 보고, 누워보면서 비교해 보았는데 처음에 엄마가 소파에 앉자마자
"이 소파 앉아 있어도 괜찮다.."
라고 말씀하셨던게 기억이 나네요
그래서 아! 무조건 햇세드에서 소파랑 침대를 사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당 ㅎㅎ
색상 선택도 정말 오랜 시간 걸려서 신중하게 선택했는데요
새로 입주할 집의 마루 바닥 색감과 조망,
하루 동안의 일사량까지 설명 드리며 상담을 진행했고,
그 조건을 바탕으로 직원분께서 색상을 추천해시고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thanks to 송도점~! )
그렇게 장정 이사하기 1년전부터..골라온 저희집의 20년 만의 소파는 바로~~~
짠!
“피코르”
아이로 선택했습니다.
저희 엄마의 정성이 담겨있는 공간인데요 ㅎㅎ
인테리어 레퍼런스를 찾아보고 어울리는 색조합을 찾아 열심히 꾸민 공간입니다
이 예쁜 아이를 선택한 이유는
일반적인 ㄱ자 소파는 구조가 정해져 있어 공간에 소파를 맞춰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 소파는 분리형 구성이라 공간에 맞춰 소파를 배치하는 것이 아니라,
생활 방식에 맞게 형태를 바꿀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었고
등받이 역시 고정된 한 덩어리가 아니라
등받이 사이마다 공간의 여유가 생기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공간이 더 열려 보입니다.
그래서 같은 ㄱ자 형태로 두더라도
답답한 인상이 거의 느껴지지 않습니다.
등받이 높이도 이 친구를 선택한 큰 영향이 있었는데요
사진과 같이 저희 집 거실에는 작은 창과 큰 창이 함께 있는데,
소파의 등받이가 창 하단보다 높아지면 공간이 막혀보이기 쉽지만
이 소파는 등받이가 과하게 높지 않아 작은 창을 가리지 않고, 시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져 거실이 훨씬 시원해 보입니다
근데 또 등받이가 낮다고 해서 불편하지도 않았습니다.
기대었을 때 허리와 등을 안정적으로 받쳐 주면서
편하더라고요
심플하면서 깔끔한 거실!
이 소파를 갖고 나서 저희집 분위기가 완전 바뀌었는데요
엄마와 아빠가 거실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니
가족도 자연스럽게 그 공간에 함께 있게 되더라고요
같이 TV를 보거나,
각자 핸드폰을 보면서도
같은 공간에 있다는 것만으로
집 안의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습니다.
분위기 좋은 것 같아서 찰칵!
저희 언니는
예전에는 집에 오면 바로 자기 방으로 들어가
나오는 일이 거의 없었습니다.
집에 있어도 얼굴 보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ㅎ
그런데 요즘은 다릅니다.
집에 돌아오면
자연스럽게 거실 소파에 앉아 있거나,
아예 소파에 누워서 그대로 자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사진으로 남기지 못한 게 아쉬울 정도입니다.
대신 소파에 주무시고 있는 저희 엄마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
설정샷이 아니라 항상 위와 같은 자세로 누워계십니다...
제가 식탁에서 무얼하고 있으면 항상 소파에서 저를 바라보고있어요 ㅋㅋ
거실에 머무는 시간이 늘다 보니
예전보다 가족끼리 대화하는 시간도 자연스럽게 많아졌습니다.
각자 핸드폰을 보고 있어도
같은 공간에 있다는 것만으로
집 안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습니다.
덕분에 요즘은 하루를 조금 더 여유롭고,
조금 더 행복하게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거실에 사람이 모이기 시작하면서
이 공간이 이제서야
‘거실다운 역할’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안방에도 헷세드!
안방에도 헷세드 침대를 놓았는데요,
이 친구는 정말 신기합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허리가 안 아픕니다.
지금까지 꽤 많은 매트리스를 써봤는데,
오래 누워 있으면 아침에 보통은 허리가 뻐근했는데
그런데 이 침대는 오래 누워 있어도 허리가 아프지 않아서
처음에 진짜 놀랐습니다.
그리고 더 신기한 점은
침대에 앉아 있어도 편안하다는 점입니다.
보통 침대는 누우면 괜찮아도
앉아 있으면 허리가 불편한 경우가 많은데,
이 침대는 앉아 있어도 부담이 없습니다.
저희 집 안방 자체가 빛이 아예 들어오지 않아서 항상 어두운 상태지만 침대가 밝은 색상이어서 분위기가 환기가 되더라고요
아 자꾸 칭찬만 하는 것 같아서
저도 좀 민망한데요…
정말 편안합니다.
폭신폭신하고요.
좋아요... ㅎㅎ
침대 사진 좀 찍는다니까 자기를 넣어달라는 아버지
침대크기도 엄청 커서
여자 셋이 같이 누워도
전혀 좁다는 느낌이 없습니다.
원래는 엄마 아빠 방인데,
요즘은 아빠를 제 방으로 보내고
엄마랑 언니랑 저까지
여자 셋이 꼭 붙어서 잡니다. ㅎㅎ
글을 마치면서
20년 만에 처음 생긴 소파 하나로
이렇게 많은 게 달라질 줄은 몰랐네요
거실에 머무는 시간이 생기고,
가족이 자연스럽게 한 공간에 모이게 되었고,
집 안의 분위기도 훨씬 부드러워졌습니다.
예쁜 가구를 들였다는 느낌보다는,
우리 가족의 생활에 맞는 자리를 하나 만든 것 같아
더 만족스러운 것 같네요.
지금의 거실과 안방은
저희 가족에게 가장 편안한 공간이 되었고,
요즘은 밖에 나가면 얼른 빨리 집에 가고싶어요 ㅎ
이모도 저희 집의 소파를 처음 마주하고 너무 맘에 들어서 계속 고민하시다가 휘슬로 구매하셨습니다 너무 비싼 가격 때문에 한참 고민 하셨는데 이 쇼파는 정말 오래 쓴다는 엄마의 말에 헷세드를 집안에 들이셨습니다 ㅎㅎ
저희 집의 20년 만의 첫 소파 이야기였습니다 😊
p.s 사진에 계속 보이는 커다란 쿠션 완전 추천드립니다 소파에서 누워있을때 엄청 편한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