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부터 출산까지, 저희 집엔 늘 헷세드가 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입주를 앞두고 가전과 가구를 하나씩 알아보던 시기였어요.
그 당시 이미 아기 한 명과 고양이 두 마리를 키우고 있던 사촌이
❝헷세드 정말 좋다! 써보면 다르다❞
라고 칭찬과 적극 추천해 준 덕분에 처음 헷세드를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그때는 아직 2세 계획이 없던 저희 부부라 디자인이 가장 중요했어요.
그래도 “한번 구경이나 가보자.” 하는 마음으로 방문했는데, 컬러와 소재를 직접 보는 순간 둘 다 완전히 반해버렸습니다ㅎㅎㅎㅎㅎㅎ
그 이후로는 백화점이나 다른 브랜드를 둘러봐도 이상하게 헷세드만 계속 생각나더라고요.
우선 소재부터 남다른 헷세드 더라구요!!
남편이 비염이 있어서 집먼지진드기에도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인데, 앞으로 아기까지 함께 사용할 소파라 더욱 소재를 중요하게 보게 되더라고요.
헷세드는 집먼지진드기가 서식하기 어려운 친피부 프리미엄 소재를 사용한다는 설명을 듣고 ‘이거다!’ 싶었어요.
무엇보다 가장 인상 깊었던 건 헷세드가 소재 하나에도 정말 많은 고민을 담았다는 점이었습니다.
단순히 겉감만 좋은 것이 아니라 튼튼한 프레임과 고밀도 스펀지, 그리고 헷세드만의 7000BX 원단까지. 설명을 들을수록 ’오래 사용할 소파는 이런 부분까지 다르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특히 7000BX 원단은 내구성이 뛰어나고 생활 발수 기능도 갖추고 있어 오래 사용해도 변형이나 색바램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매일 몸이 닿는 가구인 만큼 소재가 정말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어요.
디자인은 물론, 우리 가족이 오래도록 건강하고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는 소파라는 점이 가장 큰 선택 이유였습니다.
고민은 정말 많이 했습니다🤣 (고민 × 2000000000…)
후보는
피코르 / 피넛 / 휘슬



컬러는 아래 3가지 였답니다 ㅎㅎ
다크그린 / 딥피치/ 올리브그린
처음에는 피넛 + 올리브그린 조합으로 거의 마음을 굳혔어요.
심지어 피넛 실물을 보기 위해 서울 송파점까지 다녀왔습니다.😂 그만큼 진심이었어요.
그런데!!!
이렇게 열심히 고민하고 매장을 몇 번이나 방문하던 와중에 저희 부부에게 가장 큰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바로 소중한 2세가 생긴 거예요.👶🏻🤍
그 소식을 들은 대구 수성점 직원분들께서 진심으로 축하해 주셨는데,
그때 “아, 이곳은 고객을 정말 가족처럼 생각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품을 판매하는 것보다 함께 고민해 주고 기뻐해 주시는 모습이 너무 따뜻했어요.
갈 때마다 같이 고민해 주셨던 과장님과 지점장님 덕분에 쇼파를 고르는 시간이 행복한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희의 최종 선택은
피코르 + 딥피치 입니다💗💗💗💗💗💗
아이와 함께 사용할 예정이라 피코르가 딱이더라구요!
모듈스타일이라 아이 성장에 맞게 구조를 바꿀 수 있겠고
컬러도 조금은 차분한 색상일 수 있는 올리브그린보다는
따뜻한 느낌의 딥피치로 마음이 기울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드디어 기다리던 헷세드가 저희 집에 도착했어요🤍
배송 기사님들께서도 정말 친절하고 세심하게 설치해 주셨는데, 제가 컬러가 너무 궁금해하니까 비닐을 살짝 열어 먼저 보여주시더라고요.
그 순간…
“와… 너무 예쁘다.”
이 말이 절로 나왔어요.
매장에서 볼 때도 예뻤지만, 저희 집 거실에 놓인 모습을 보니 ’정말 잘 선택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층이라 창밖으로 푸른 조경이 가득 보이는 집인데, 저희집 뷰 보고 가실게요?

저층이라 창밖으로 보이는 푸릇푸릇한 조경뷰와 마운틴뷰가 정말 예쁜 집인데, 딥피치 컬러가 그 공간과 너무 잘 어울리더라고요.
햇살이 들어오는 시간마다 컬러가 조금씩 다르게 보이는 것도 참 매력적이었고, 시간이 지나도 질리지 않는 색감이라 지금도 볼 때마다 만족하고 있습니다.
저는 좌판을 각각 5cm 늘렸는데,
개인적으로는 기본 사이즈도 충분했을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정말 취향 차이예요.😊)
평소 집 꾸미는 걸 좋아해서 쇼파 구조도 정말 많이 바꿨습니다.
구조만 바꿔도 집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져서 그 재미도 꽤 크더라고요.







임신을 하게 되면서
쇼파는 저에게 또 다른 의미가 되었습니다.
배가 점점 무거워질수록 침대보다 쇼파가 더 편한 날도 많았고, 침대처럼 넓게 펼쳐 놓고 쉬고, 낮잠도 자고, 드라마도 보고 또, 저희 부부가 가장 좋아하는 축구 경기도 집에서 편안하게볼 수도 있고 하루 중 가장 오래 머무는 공간이였어요!

그리고 출산 후
육아를 시작하고 나니 정말 하루가 정신없이 흘러가더라고요ㅠㅠ
밤낮없이 이어지는 수유, 토닥이고 재우고, 다시 수유하고 ㅎㅎㅎㅎ
피코르는 등받이가 낮아서 개방감도 있고 허리를 받쳐주는게 정말 편해서 수유할때 너무 좋습니다!!
강추🫶🏻🩵
아이 새벽 수유할때 남편과 교대로 거실에 나와 쪽잠을 자는데 침대보다 좋습니다 ㅎㅎㅎ🫶🏻🤣
아기를 재우고 잠깐이라도 쇼파에 기대어 쉬는 시간이 저에게는 하루의 작은 힐링이었어요.

창밖으로 보이는 초록 조경을 바라보며
쇼파에 기대 앉아 커피 한 잔 마시는 그 짧은 시간이 육아 중 생각보다 큰 위로가 되더라고요.
❝집에서 가장 오래 머무는 공간이 편안하다는 게 이렇게 중요하구나❞
임신과 출산, 그리고 육아를 하면서 가장 많이 느꼈던 부분입니다.



아직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아기라 하루 대부분을 안고 지내지만, 잠시 품에서 내려놓고 눈을 맞추며 이야기하고, 남편과 셋이 나란히 앉아 웃는 공간이 모두 헷세드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출산 후 하나 더 사용하게 된 제품이 있습니다.
바로 멀티 레스트 패드입니다.


여름에 태어난 아기라 태열이 걱정되어 시원하고 통기성 좋은 제품을 정말 많이 찾아봤는데,
소파를 사용하면서 소재에 대한 만족감이 컸던 터라 역시나 아이 이불로 선택했는데요!
덕분에 지금도 아기 침대에서 쾌적하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실 패드 컬러도 정말 오래 고민했어요.......ㅎㅎㅎㅎ
AI로 시뮬레이션까지 돌려봤을 정도니까요.😂
대구 수성점 직원분들과 함께 고민한 끝에 저의 선택은
라임 컬러였습니다💚


저…
정말 헷세드에 진심인 사람 맞습니다.🤣
아이가 조금 더 자라 분리수면을 시작하게 되면,
그때는 헷세드 침대도 꼭 선물해 주고 싶어요.
신혼을 시작하고, 이사를 준비하고, 새로운 집을 꾸미고,
소중한 아이를 만나고, 지금의 육아까지.
돌이켜보니 저희 가족의 중요한 순간마다 헷세드가 함께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에게 헷세드는 단순한 소파가 아니라,
우리 가족의 시간이 차곡차곡 쌓여 있는 공간입니다.
사용하면서 더 크게 느낀 건, 헷세드는 단순히 비싼 가구가 아니라는 점이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왜 많은 분들이 헷세드를 추천하는지 자연스럽게 알게 되더라고요.
오래 앉아 있어도 편안한 착좌감, 쉽게 질리지 않는 컬러, 튼튼한 마감과 소재까지.
하나하나 사용해 볼수록
‘정말 잘 만든 가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이 공간에서 더 많은 추억을 만들어갈게요
헷세드, 고맙습니다. 그리고 오래 함께해 주세요.🩵🤍
신혼부터 출산까지, 저희 집엔 늘 헷세드가 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입주를 앞두고 가전과 가구를 하나씩 알아보던 시기였어요.
그 당시 이미 아기 한 명과 고양이 두 마리를 키우고 있던 사촌이
❝헷세드 정말 좋다! 써보면 다르다❞
라고 칭찬과 적극 추천해 준 덕분에 처음 헷세드를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그때는 아직 2세 계획이 없던 저희 부부라 디자인이 가장 중요했어요.
그래도 “한번 구경이나 가보자.” 하는 마음으로 방문했는데, 컬러와 소재를 직접 보는 순간 둘 다 완전히 반해버렸습니다ㅎㅎㅎㅎㅎㅎ
그 이후로는 백화점이나 다른 브랜드를 둘러봐도 이상하게 헷세드만 계속 생각나더라고요.
우선 소재부터 남다른 헷세드 더라구요!!
남편이 비염이 있어서 집먼지진드기에도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인데, 앞으로 아기까지 함께 사용할 소파라 더욱 소재를 중요하게 보게 되더라고요.
헷세드는 집먼지진드기가 서식하기 어려운 친피부 프리미엄 소재를 사용한다는 설명을 듣고 ‘이거다!’ 싶었어요.
무엇보다 가장 인상 깊었던 건 헷세드가 소재 하나에도 정말 많은 고민을 담았다는 점이었습니다.
단순히 겉감만 좋은 것이 아니라 튼튼한 프레임과 고밀도 스펀지, 그리고 헷세드만의 7000BX 원단까지. 설명을 들을수록 ’오래 사용할 소파는 이런 부분까지 다르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특히 7000BX 원단은 내구성이 뛰어나고 생활 발수 기능도 갖추고 있어 오래 사용해도 변형이나 색바램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매일 몸이 닿는 가구인 만큼 소재가 정말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어요.
디자인은 물론, 우리 가족이 오래도록 건강하고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는 소파라는 점이 가장 큰 선택 이유였습니다.
고민은 정말 많이 했습니다🤣 (고민 × 2000000000…)
후보는
피코르 / 피넛 / 휘슬
컬러는 아래 3가지 였답니다 ㅎㅎ
다크그린 / 딥피치/ 올리브그린
처음에는 피넛 + 올리브그린 조합으로 거의 마음을 굳혔어요.
심지어 피넛 실물을 보기 위해 서울 송파점까지 다녀왔습니다.😂 그만큼 진심이었어요.
그런데!!!
이렇게 열심히 고민하고 매장을 몇 번이나 방문하던 와중에 저희 부부에게 가장 큰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바로 소중한 2세가 생긴 거예요.👶🏻🤍
그 소식을 들은 대구 수성점 직원분들께서 진심으로 축하해 주셨는데,
그때 “아, 이곳은 고객을 정말 가족처럼 생각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품을 판매하는 것보다 함께 고민해 주고 기뻐해 주시는 모습이 너무 따뜻했어요.
갈 때마다 같이 고민해 주셨던 과장님과 지점장님 덕분에 쇼파를 고르는 시간이 행복한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희의 최종 선택은
피코르 + 딥피치 입니다💗💗💗💗💗💗
아이와 함께 사용할 예정이라 피코르가 딱이더라구요!
모듈스타일이라 아이 성장에 맞게 구조를 바꿀 수 있겠고
컬러도 조금은 차분한 색상일 수 있는 올리브그린보다는
따뜻한 느낌의 딥피치로 마음이 기울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드디어 기다리던 헷세드가 저희 집에 도착했어요🤍
배송 기사님들께서도 정말 친절하고 세심하게 설치해 주셨는데, 제가 컬러가 너무 궁금해하니까 비닐을 살짝 열어 먼저 보여주시더라고요.
그 순간…
“와… 너무 예쁘다.”
이 말이 절로 나왔어요.
매장에서 볼 때도 예뻤지만, 저희 집 거실에 놓인 모습을 보니 ’정말 잘 선택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층이라 창밖으로 푸른 조경이 가득 보이는 집인데, 저희집 뷰 보고 가실게요?
저층이라 창밖으로 보이는 푸릇푸릇한 조경뷰와 마운틴뷰가 정말 예쁜 집인데, 딥피치 컬러가 그 공간과 너무 잘 어울리더라고요.
햇살이 들어오는 시간마다 컬러가 조금씩 다르게 보이는 것도 참 매력적이었고, 시간이 지나도 질리지 않는 색감이라 지금도 볼 때마다 만족하고 있습니다.
저는 좌판을 각각 5cm 늘렸는데,
개인적으로는 기본 사이즈도 충분했을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정말 취향 차이예요.😊)
평소 집 꾸미는 걸 좋아해서 쇼파 구조도 정말 많이 바꿨습니다.
구조만 바꿔도 집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져서 그 재미도 꽤 크더라고요.
임신을 하게 되면서
쇼파는 저에게 또 다른 의미가 되었습니다.
배가 점점 무거워질수록 침대보다 쇼파가 더 편한 날도 많았고, 침대처럼 넓게 펼쳐 놓고 쉬고, 낮잠도 자고, 드라마도 보고 또, 저희 부부가 가장 좋아하는 축구 경기도 집에서 편안하게볼 수도 있고 하루 중 가장 오래 머무는 공간이였어요!
그리고 출산 후
육아를 시작하고 나니 정말 하루가 정신없이 흘러가더라고요ㅠㅠ
밤낮없이 이어지는 수유, 토닥이고 재우고, 다시 수유하고 ㅎㅎㅎㅎ
피코르는 등받이가 낮아서 개방감도 있고 허리를 받쳐주는게 정말 편해서 수유할때 너무 좋습니다!!
강추🫶🏻🩵
아이 새벽 수유할때 남편과 교대로 거실에 나와 쪽잠을 자는데 침대보다 좋습니다 ㅎㅎㅎ🫶🏻🤣
아기를 재우고 잠깐이라도 쇼파에 기대어 쉬는 시간이 저에게는 하루의 작은 힐링이었어요.
창밖으로 보이는 초록 조경을 바라보며
쇼파에 기대 앉아 커피 한 잔 마시는 그 짧은 시간이 육아 중 생각보다 큰 위로가 되더라고요.
❝집에서 가장 오래 머무는 공간이 편안하다는 게 이렇게 중요하구나❞
임신과 출산, 그리고 육아를 하면서 가장 많이 느꼈던 부분입니다.
아직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아기라 하루 대부분을 안고 지내지만, 잠시 품에서 내려놓고 눈을 맞추며 이야기하고, 남편과 셋이 나란히 앉아 웃는 공간이 모두 헷세드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출산 후 하나 더 사용하게 된 제품이 있습니다.
바로 멀티 레스트 패드입니다.
여름에 태어난 아기라 태열이 걱정되어 시원하고 통기성 좋은 제품을 정말 많이 찾아봤는데,
소파를 사용하면서 소재에 대한 만족감이 컸던 터라 역시나 아이 이불로 선택했는데요!
덕분에 지금도 아기 침대에서 쾌적하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실 패드 컬러도 정말 오래 고민했어요.......ㅎㅎㅎㅎ
AI로 시뮬레이션까지 돌려봤을 정도니까요.😂
대구 수성점 직원분들과 함께 고민한 끝에 저의 선택은
라임 컬러였습니다💚
저…
정말 헷세드에 진심인 사람 맞습니다.🤣
아이가 조금 더 자라 분리수면을 시작하게 되면,
그때는 헷세드 침대도 꼭 선물해 주고 싶어요.
신혼을 시작하고, 이사를 준비하고, 새로운 집을 꾸미고,
소중한 아이를 만나고, 지금의 육아까지.
돌이켜보니 저희 가족의 중요한 순간마다 헷세드가 함께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에게 헷세드는 단순한 소파가 아니라,
우리 가족의 시간이 차곡차곡 쌓여 있는 공간입니다.
사용하면서 더 크게 느낀 건, 헷세드는 단순히 비싼 가구가 아니라는 점이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왜 많은 분들이 헷세드를 추천하는지 자연스럽게 알게 되더라고요.
오래 앉아 있어도 편안한 착좌감, 쉽게 질리지 않는 컬러, 튼튼한 마감과 소재까지.
하나하나 사용해 볼수록
‘정말 잘 만든 가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이 공간에서 더 많은 추억을 만들어갈게요
헷세드, 고맙습니다. 그리고 오래 함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