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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세드는 지난 16년간 상업적인 광고없이 고객님의 감동으로 성장하였습니다.
가정의 멋진 아름다움과 행복을 후기로 공유해 주세요!
customer review
[베쏘]우리집 다섯 쨜 헷세드 베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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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세드2025-11-03 18:30
세월에 변함없는 기특한 헷세드!
이렇게 소중한 후기로 인사를 나누게 되었는데 늦은 인사가 많이 미안합니다 ㅠ
더불어 재 오픈 날 아이들과 깜짝 방문으로 축하 인사까지^^
말로 다 표현하기 부족할 만큼 너~무 반가운데..
먼저 예약된 가정 맞이로 시간을 오래 같이하지 못해 또 미안합니다 ㅠㅠ
온 가족이 모이는 명절에 며느리로서 피해갈 수 없는 일들로 바빴고,
대전점 재오픈 준비에 할 것들이 많았다는..
미안하게도 사실인 핑계를 댑니다.
그리고 실제 시간에 쫒겨 대충 인사하고 싶지 않아 마음의 여유를 기다렸답니다.
일찍부터 반가운 얼굴을 대면하면서 보낸 하루가 너무나 기쁘고 행복했어요^^
이렇게 행복한 시간들은 왜 그리 빨리 지나는지..
여느날 보다 더 많이 웃고 지낸 성순애 지점장 인사드립니다^^
지금 이 순간 만큼은 오롯이 우리네 가정만을 생각합니다.
구선영님~ 댁에 잘 도착하셨나요?^^
지난 날,
복중 아가가 태어나서 부터 모든 순간들을 다 담아 낸 헷세드와 동갑내기가 되었고,
언니와는 둘도 없는 친구사이가 되었네요..ㅎ
헷세드 마당에서 둘이 앉아 노는 모습을 보니
아이들 건강한 성장을 소망하게 되고,
건강하고 아름다운 헷세드가 우리네 가정 중심을 빛내주고
소중한 내 아이들에게 이처럼 아름답고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어 무엇보다 안심이 됩니다.
세월의 흐름에 변함없는 기특한 헷세드를 마음껏 누리시며 더 많은 추억을 담아보세요^^
이렇듯, 힘찬 응원에 힘입어 책임감을 갖고 더욱 진실되게 이자리 지켜 가겠습니다.
언제든 편안한 연락으로 자주 소식 나누워요^^
건강한 모습 또 뵙겠습니다.
아름다운 우리네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넘치는 축복을 원하고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주) 헷세드 대전점 지점장 성순애 드림
이렇게 소중한 후기로 인사를 나누게 되었는데 늦은 인사가 많이 미안합니다 ㅠ
더불어 재 오픈 날 아이들과 깜짝 방문으로 축하 인사까지^^
말로 다 표현하기 부족할 만큼 너~무 반가운데..
먼저 예약된 가정 맞이로 시간을 오래 같이하지 못해 또 미안합니다 ㅠㅠ
온 가족이 모이는 명절에 며느리로서 피해갈 수 없는 일들로 바빴고,
대전점 재오픈 준비에 할 것들이 많았다는..
미안하게도 사실인 핑계를 댑니다.
그리고 실제 시간에 쫒겨 대충 인사하고 싶지 않아 마음의 여유를 기다렸답니다.
일찍부터 반가운 얼굴을 대면하면서 보낸 하루가 너무나 기쁘고 행복했어요^^
이렇게 행복한 시간들은 왜 그리 빨리 지나는지..
여느날 보다 더 많이 웃고 지낸 성순애 지점장 인사드립니다^^
지금 이 순간 만큼은 오롯이 우리네 가정만을 생각합니다.
구선영님~ 댁에 잘 도착하셨나요?^^
지난 날,
복중 아가가 태어나서 부터 모든 순간들을 다 담아 낸 헷세드와 동갑내기가 되었고,
언니와는 둘도 없는 친구사이가 되었네요..ㅎ
헷세드 마당에서 둘이 앉아 노는 모습을 보니
아이들 건강한 성장을 소망하게 되고,
건강하고 아름다운 헷세드가 우리네 가정 중심을 빛내주고
소중한 내 아이들에게 이처럼 아름답고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어 무엇보다 안심이 됩니다.
세월의 흐름에 변함없는 기특한 헷세드를 마음껏 누리시며 더 많은 추억을 담아보세요^^
이렇듯, 힘찬 응원에 힘입어 책임감을 갖고 더욱 진실되게 이자리 지켜 가겠습니다.
언제든 편안한 연락으로 자주 소식 나누워요^^
건강한 모습 또 뵙겠습니다.
아름다운 우리네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넘치는 축복을 원하고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주) 헷세드 대전점 지점장 성순애 드림
저희 집 사랑둥이 둘째가 올해 다섯 살인데요, 둘째와 동갑인 헷세드 소파를 소개합니다.^^
우리집의 중심이 되어주는 헷세드
햇빛 좋은 날 헷세드 카우치 소파에 기대어 앉아 휴식을 취하면 그 곳이 바로 휴양지가 되는 것 같습니다. 좋은 음악과 책, 헷세드 소파의 포근한 감촉이 만나 오롯이 나를 위한 휴식 공간이 되어 줍니다.
육아에 지친 시간을 위로해주는 소중한 공간이기도 합니다.
말씀드렸듯 저희 집 사랑둥이 둘째와 헷세드가 동갑 친구인데요, 둘째가 태어나던 해에 이사를 하게 되면서 헷세드 소파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아이에게는 처음 헷세드 소파를 잡고 일어서고 아장아장 걸음마 하던 공간에서 편안하게 책을 읽는 공간으로 성장했습니다.
아이가 태어나자마자 함께 할 소파여서 헷세드의 소재가 더 중요하게 와 닿았던 것 같습니다. 진드기가 쉽게 서식할 수 없는 소재에, 국내에서 유일하게 완제품으로 오코텍스 1등급을 받았다는 사실이요.
헷세드 소파는 아장아장 둘째의 걸음마 연습도 도와주고, 인형 놀이터가 되어 주기도 했습니다.
헷세드 소파와 함께 한 시간만큼 추억도 쌓여 가는 것 같습니다. 쌓이는 추억에 반해 헷세드 소파는 아직도 새 것처럼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바닥에서 뛰지 못하는 아이들의 스트레스를 헷세드 소파가 풀어주기도 하는데요, 방방 뛰어도 어떻게 그런 고밀도의 폼을 유지하는지 신기할 따름입니다. 기특한 헷세드 소파입니다!
처음에 소파를 구입할 때는 타사의 소파에 비해 가격대가 있는 편이라 신랑을 설득하는 데 애를 먹기도(?) 했지만 지금은 신랑이 저보다 더 헷세드 소파를 좋아하고 아끼고 있습니다. ("내 말 듣고 헷세드 소파하길 잘했지?" 라며 신랑에게 으쓱~하기도 한답니다.^^)
헷세드 소파를 중심으로 아이들이 책을 볼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우리집의 중심이 되어주는 헷세드' 라는 표현은 저희 집의 이미지 측면에서도, 그리고 인테리어의 기능적인 측면에서도 해당되는 말인데요, 확장된 거실에 헷세드 소파의 뒷면을 가벽처럼 이용하여 아이들이 책을 볼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공간을 헷세드 소파가 마련해 주었습니다.
확장된 거실을 꾸며야 할 때 막막했는데 헷세드 소파가 좋은 아이디어를 주었습니다.
소파의 앞 공간은 휴식 공간으로 만들고, 소파의 평평한 뒷 면을 가벽처럼 이용하여 아이들에게 작은 도서관과 같은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낮에도, 밤에도 매력적인 헷세드 소파입니다.
헷세드 매니저님의 추천으로 그레이 색상을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주변 소품들과 배치할 때도 색감이 잘 어우러지고 낮에도, 밤에도 매력적인 색상인 것 같습니다. (세월의 흔적이 잘 느껴지지 않는다는 점도 한 몫 하구요^^)
감사합니다, 매니저님♡
주방에서 바라 본 헷세드
주방에서 바라 본 헷세드 소파의 모습입니다. 헷세드 소파만이 줄 수 있는 따뜻한 느낌이 집 안에 안정감을 더해 줍니다.
무심결에 머무는 시선 끝에 헷세드 소파가 자리하게 되는데요, 그럴 때면 집이 주는 '휴식'이라는 느낌이 헷세드를 만나 더욱 배가 되는 것 같습니다. 어느 집이든 헷세드 제품이 자리한 곳이라면 그런 편안함과 포근한 온기가 느껴지는 집일 것 같아요.
저희 집은 어린 아이들이 있어 오색찬란한 장난감, 책들로 포인트 색이 많다 보니 거실 가구는 깔끔하게 하고 싶었는데요.
최근 이사를 하며 구입한 스틸 소재의 가구와도 잘 어울리는 헷세드입니다.
차갑고 이지적인 느낌의 스틸 가구와 헷세드가 주는 따뜻함이 만나 인테리어의 균형을 맞춰주는 것 같습니다.
베쏘 카우치 소파에 앉아 바라본 모습입니다.^^
가족들이 함께 있는 시간 중에서도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이 거실인데요, 저희가 공간 확장을 고려할 때 '거실'을 생각했던 것도 이 이유에서였고, 헷세드 소파를 사용하며 만족도가 높은 것도 이 부분 때문입니다.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공간에서 가장 오래 사용하는 제품, 헷세드를 선택해야 할 충분한 이유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헷세드 소파를 구입할 때 타사의 소파에 비해 가격대가 있어서 고민을 많이 했는데요, 아마 가격이 갖는 진입장벽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요.
저의 경험을 말씀드리자면, 헷세드 이전에 가죽 소파를 사용했었고 가루날림, 가죽까짐을 경험하고서 다음에는 절대(!) 가죽소파를 사지 않겠다고 마음 먹고 다른 소재의 소파를 찾게 되었습니다.
가죽소파는 2년 반 정도 사용하였지만 세월의 흔적이 눈에 띄게 느껴져서 처분 직전에는 거의 앉지 못했었구요.
그에 반해 헷세드 소파는 5년이 되었는데도 처음 그 모습 그대로인 것 같습니다.
첫째, 둘째가 어려서 벽이나 소파에 낙서하던 시기가 있었음에도, 털털한 제가 꼼꼼하게 관리해주지 못했는데도, 깨끗한 모습으로 저희 집의 얼굴이 되어 주고 있는 헷세드 소파입니다.
헷세드 소파의 오랜 사용기간을 고려한다면, 그리고 그 사용기간 내내 처음과 비슷한 컨디션을 계속 유지할 수 있다면 처음에 장벽처럼 느껴지는 그 비용은 충분히 지불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자주 바꿔줘야 하는 타사의 소파 비용- 금액, 알아보고 발품 파는 노력 등 수치화할 수 없는 부분까지 생각한다면 더 절약하는 느낌도 듭니다.)
집이 주는 '휴식'이 헷세드를 만나 그 의미가 더욱 깊어지고, 헷세드와 함께 하는 시간이 더해질수록 헷세드 제품에 대한 정(情)과 신뢰가 더해지는 것 같습니다.
헷세드가 자리한 모든 가정에 따뜻함과 행복함이 더해지시기를 바랍니다.
헷세드 집꾸미기 카페 '마이홈자랑' 후기 ▼
https://cafe.naver.com/hassedhouse/47332